부동산 임대차계약서 양식 다운로드
주택 전세·월세 계약을 할 때 임대인과 임차인이 보증금, 월세, 관리비, 계약기간, 특약사항을 확인해 작성하는 표준 임대차계약서입니다. 파일을 받기 전에 미리보기와 작성 항목을 확인하세요.
부동산 임대차계약서 양식 다운로드를 찾는다면 먼저 현재 통용되는 공식 표준계약서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이 글은 법무부가 공개한 2023년 10월 6일 개정 주택임대차 표준계약서를 기준으로 HWP와 PDF 파일을 받을 수 있도록 정리한 안내 글입니다. 전세 계약, 월세 계약, 보증금 있는 월세 계약처럼 주택을 빌리고 빌려주는 계약을 작성할 때 계약 당사자, 보증금, 차임, 관리비, 임대차기간, 특약사항, 서명 또는 날인란을 빠짐없이 확인할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검색 결과에는 개인 블로그에서 다시 만든 전월세 계약서 다운로드 파일이나 출처가 불분명한 DOCX 파일도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계약서에는 금액, 주소, 주민등록번호, 계좌, 서명·날인 같은 민감한 정보가 들어가므로 출처가 명확한 양식을 쓰는 것이 안전합니다. 공식 첨부는 HWP와 PDF로 제공되므로, 직접 내용을 입력해 수정하려면 HWP를 받고, 인쇄 후 수기로 작성하거나 원본 서식을 확인하려면 PDF를 선택하면 됩니다.
부동산 임대차계약서 양식 미리보기
법무부 게시글의 주택임대차 표준계약서(사용용) HWP와 원본게시용 PDF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회사나 중개사무소에서 지정한 자체 양식이 있다면 해당 양식을 우선 확인하세요.
제공 파일 정보
| 문서명 | 주택임대차 표준계약서 |
| 검색 의도 | 부동산 임대차계약서 양식 다운로드, 전월세 계약서 다운로드 |
| 제공 형식 | HWP, PDF |
| DOCX 제공 여부 | 공식 첨부에 DOCX가 없어 제외 |
| 개정 기준 | 2023년 10월 6일 개정 |
| HWP 파일 크기 | 102,400 bytes |
| PDF 파일 크기 | 206,939 bytes |
| 공식 출처 | 법무부 법무심의관실 |
부동산 임대차계약서 작성 전 확인할 내용
임대차계약서는 단순히 이름과 금액만 쓰는 문서가 아닙니다. 임차주택의 표시, 계약의 종류, 보증금과 차임, 관리비, 임대차기간, 입주 전 수리, 특약사항, 확정일자와 전입신고 관련 안내까지 한 번에 연결됩니다. 특히 전세나 월세 보증금은 계약서에 적힌 주소, 임대인 정보, 선순위 권리관계, 미납 국세·지방세, 관리비 조건과 함께 확인해야 나중에 분쟁을 줄일 수 있습니다.
- 등기사항증명서의 소재지와 계약서 소재지가 같은지 확인합니다.
- 임대인 이름과 주민등록번호, 대리인 여부, 위임장 필요 여부를 확인합니다.
- 전세, 월세, 보증금 있는 월세, 신규 계약, 재계약 중 어떤 계약인지 표시합니다.
- 보증금, 계약금, 중도금, 잔금, 월 차임, 관리비 금액과 지급일을 숫자와 한글 금액으로 확인합니다.
- 특약사항은 말로만 합의하지 말고 계약서에 문장으로 남깁니다.
항목별 작성법
1. 임차주택의 표시
소재지는 도로명주소를 기준으로 적고, 토지와 건물의 지목, 구조, 용도, 면적을 확인합니다. 아파트나 다세대주택처럼 동·층·호가 있는 경우에는 임차할 부분에 상세주소를 정확히 적어야 합니다. 주소가 틀리면 확정일자, 전입신고, 임대차 신고, 보증금 보호와 연결되는 절차에서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등기사항증명서와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를 함께 보면서 적는 것이 좋습니다.
2. 계약의 종류
계약의 종류에는 신규 계약인지, 합의에 의한 재계약인지, 계약갱신요구권 행사에 의한 갱신계약인지 표시하는 항목이 있습니다. 갱신계약이라면 갱신 전 임대차계약 기간과 보증금, 차임을 적는 칸도 확인해야 합니다. 기존 계약에서 보증금이나 월세가 바뀌었다면 변동 전후 금액을 혼동하지 않도록 이전 계약서와 비교해 작성하세요.
3. 보증금, 차임, 관리비
보증금은 총액을 적고, 계약금·중도금·잔금이 있다면 각각 금액과 지급일을 나누어 적습니다. 월세는 매월 며칠에 지급하는지와 입금계좌를 확인합니다. 관리비는 정액인지, 정액이 아닌지 구분해야 하며, 월 10만원 이상의 정액관리비는 세부 비목을 적도록 개정되었습니다. 일반관리비, 전기료, 수도료, 가스 사용료, 난방비, 인터넷 사용료, TV 사용료, 기타관리비처럼 실제 부담 항목을 빠짐없이 적어야 합니다.
4. 임대차기간과 입주 전 수리
임대차기간은 임대인이 임차주택을 인도하는 날짜와 계약 종료일을 기준으로 적습니다. 입주 전 수리가 필요한 시설물이 있다면 수리할 내용, 완료 시기, 비용 부담을 계약서에 적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보일러, 누수, 전기시설, 도어락, 창문, 곰팡이처럼 입주 전에 합의해야 할 내용은 특약사항과 수리 항목에 명확히 남기는 것이 좋습니다.
5. 특약사항
특약사항은 분쟁을 줄이는 핵심 칸입니다. 잔금일 전 권리관계 변경 금지, 수리 완료 시기, 관리비 포함 범위, 반려동물, 옵션 품목, 원상복구 범위, 전입신고와 확정일자, 장기수선충당금 정산 같은 내용을 상황에 맞게 적습니다. 특약은 짧게 쓰더라도 누가, 언제까지, 무엇을, 어떻게 하기로 했는지 알 수 있어야 합니다.
6. 서명 또는 날인과 보관
계약서는 임대인과 임차인이 내용을 확인한 뒤 서명 또는 날인을 합니다. 개업공인중개사를 통해 계약하는 경우에는 공인중개사 정보와 서명·날인란도 확인합니다. 법무부 표준계약서에는 계약 당사자가 이의 없음을 확인하고 매 장마다 간인해 각각 1통씩 보관한다는 취지의 문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실제 계약서에 여러 장이 있다면 첫 장만 서명하지 말고 전체 장의 연결성을 확인하세요.
공식 서식에서 특히 달라진 관리비 항목
2023년 10월 6일 개정 안내에서 중요한 부분은 월 10만원 이상의 정액관리비에 대해 비목별 세부 금액을 기재하도록 한 점입니다. 관리비 총액만 적으면 나중에 어떤 비용이 포함됐는지 다툼이 생길 수 있습니다. 전기료, 수도료, 가스 사용료, 난방비, 인터넷 사용료 등 실제 부담 주체가 누구인지 계약 전 확인하고 계약서에 반영하세요.
계약서 양식만으로 권리관계가 자동으로 안전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등기사항증명서, 선순위 임대차 정보, 미납 국세·지방세, 임대인 신분, 대리인 권한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HWP와 PDF 파일 선택 기준
HWP는 한글과컴퓨터 한글 프로그램이나 호환 뷰어에서 열어 직접 입력·수정하기 좋습니다. PDF는 원본 서식을 확인하거나 출력해서 수기로 작성할 때 적합합니다. 모바일에서 간단히 확인만 한다면 PDF가 편하고, 컴퓨터에서 항목을 입력해 깨끗하게 출력하려면 HWP를 선택하는 편이 좋습니다. 공식 첨부에 DOCX가 없기 때문에 Word 파일이 꼭 필요하다면 임의 변환본보다 공인중개사무소나 기관에서 제공하는 별도 양식을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공식 출처 확인
이 글에서 안내하는 파일은 법무부의 ‘주택임대차 표준계약서(2023. 10. 6. 개정) 다운받기’ 게시글을 기준으로 확인했습니다. 해당 게시글에는 주택임대차 표준계약서 사용용 HWP와 원본게시용 PDF가 첨부되어 있으며, 법무부 안내에는 월 10만원 이상의 정액관리비 세부 금액 기재 개정 내용도 함께 설명되어 있습니다.
작성 후 보관과 제출
계약서를 작성한 뒤에는 임대인, 임차인, 중개사가 각각 계약서 사본을 보관합니다. 임차인은 입주 후 전입신고와 확정일자를 확인하고, 임대차 신고 대상 금액과 지역에 해당한다면 신고 기한도 챙겨야 합니다. 계약서에 적은 계좌, 지급일, 특약사항은 실제 이체 내역과 문자·메신저 기록으로도 남겨두면 추후 확인이 쉽습니다.
부동산 임대차계약서 양식 FAQ
부동산 임대차계약서와 전월세 계약서는 같은 건가요?
전세와 월세 모두 주택을 빌려 쓰는 임대차 계약에 해당합니다. 이 글에서 제공하는 법무부 주택임대차 표준계약서는 전세, 월세, 보증금 있는 월세 등 주택 임대차 계약에 사용할 수 있는 표준 양식입니다.
HWP와 PDF 중 어떤 파일을 받아야 하나요?
직접 입력하고 수정하려면 HWP 파일이 편하고, 내용을 확인하거나 인쇄해서 수기로 작성하려면 PDF가 적합합니다. 공식 첨부에는 DOCX가 없으므로 이 글에서는 HWP와 PDF만 제공합니다.
관리비는 어디에 적어야 하나요?
계약내용의 관리비 항목에 적습니다. 법무부 안내에 따르면 월 10만원 이상의 정액관리비는 일반관리비, 전기료, 수도료, 가스 사용료, 난방비, 인터넷 사용료 등 비목별 세부 금액을 기재하도록 개정되었습니다.
계약서에 서명만 하면 되나요, 도장도 필요하나요?
계약 당사자는 계약서의 임대인, 임차인, 개업공인중개사 서명 또는 날인란을 확인해야 합니다. 실제 계약에서는 서명 또는 도장을 사용하고, 계약서 매 장마다 간인해 각자 1통씩 보관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계약서를 작성한 뒤 확정일자는 꼭 받아야 하나요?
보증금 보호를 위해 전입신고와 확정일자 확인은 중요합니다. 임대차 신고 접수가 완료된 경우 확정일자 부여가 의제되는 경우도 있으므로 계약 금액과 지역 요건에 따라 주민센터, 등기소 또는 임대차 신고 절차를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