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에서 파이썬 노트북 파일을 만들거나 .ipynb 파일을 열고 싶다면 JupyterLab Desktop을 쓸 수 있습니다. JupyterLab 프로젝트의 공식 GitHub 릴리스에 무료 Windows x64 설치 파일이 있으며, 앱 안에서 노트북을 열고 코드 셀의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처음 설치하는 사람은 웹 버전과 데스크톱 버전을 혼동하기 쉽습니다. 이 글은 Python 명령으로 브라우저 서버를 직접 띄우는 방식이 아니라 JupyterLab Desktop 4.6.3-1의 Windows x64 설치 파일과 첫 노트북 작업을 기준으로 설명합니다.
JupyterLab Desktop 4.6.3-1 Windows 노트북용 받기
JupyterLab Desktop은 어떤 작업에 쓰나요?
JupyterLab Desktop은 JupyterLab을 별도 데스크톱 창에서 열도록 만든 프로그램입니다. 공식 사용 설명서에 따르면 앱에는 JupyterLab과 데이터 분석에 자주 쓰는 라이브러리가 들어 있는 Python 환경이 묶여 있습니다. 시작 화면에서 새 노트북을 만들거나 기존 파일을 열 수 있어, 처음부터 명령줄로 웹 서버를 설치하고 실행할 필요가 없습니다.
노트북은 코드와 실행 결과를 한 파일 안에 남기는 형식입니다. 예를 들어 Python 셀에 간단한 계산을 적고 실행하면 바로 아래에 숫자가 표시됩니다. 저장한 .ipynb 파일은 다시 열어 입력과 출력, 설명을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이 글의 목표는 새 노트북을 만들고 첫 셀을 실행한 다음 파일을 저장하는 것입니다.
앱이 켜지면 Welcome 화면 왼쪽의 New notebook…, New session…, Open… 중에서 작업을 고릅니다. New notebook…은 새 파일에 바로 들어갈 때, Open…은 이미 저장한 노트북이나 폴더를 다룰 때 맞습니다. Connect…는 기존 JupyterLab 서버에 연결할 때 쓰는 별도 기능이므로 PC에서 첫 노트북을 만들기 위해 서버 주소를 입력할 필요는 없습니다.
공식 자료에는 Windows 10·11용 x64 설치 파일과 macOS·Linux용 별도 패키지가 나뉘어 있습니다. 같은 JupyterLab 이름이 붙어도 이 글에서 고르는 것은 Windows 데스크톱 설치 파일입니다. 이미 다른 방식으로 JupyterLab을 설치했다면 기존 Python 환경과 Desktop에 묶인 환경을 구분해 두는 편이 파일과 패키지를 찾기 쉽습니다.
공식 시작 화면과 노트북 작업 창
첫 화면에서 New notebook…과 Open…을 고르는 위치를, 다음 화면에서 파일 목록·코드 셀·실행 결과와 Python 환경 표시를 볼 수 있습니다. 공식 설명서의 예시 화면이며 창 테두리와 세부 배치는 사용 중인 Windows·앱 버전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JupyterLab Desktop 4.6.3-1 Windows 노트북용 받기
| 프로그램 | JupyterLab Desktop 4.6.3-1 |
|---|---|
| 제공 | JupyterLab 프로젝트 |
| 선택 파일 | JupyterLab-Setup-Windows-x64.exe |
| 지원 환경 | Windows 10·11 x64 |
| 비용 | 무료 배포·BSD-3-Clause |
| 주요 작업 | 파이썬 노트북 생성·실행 |
Windows x64 공식 설치 파일 확인하기
공식 GitHub의 v4.6.3-1 릴리스에는 JupyterLab-Setup-Windows-x64.exe가 Windows x64 설치 파일로 올라와 있습니다. macOS의 .dmg나 Linux의 .deb·.rpm은 다른 운영체제용입니다. Windows 설정의 시스템 정보에서 시스템 종류가 x64 기반인지 확인하고 파일 이름의 Windows-x64와 맞춰 선택하세요.
JupyterLab Desktop 저장소는 BSD-3-Clause 라이선스로 공개되어 있으며 공식 설치 파일을 받는 데 결제 단계가 없습니다. 다만 앱 설치와 원격 서버 사용은 별개의 일입니다. 첫 노트북을 PC에서 만들 목적이라면 계정이나 원격 서버 주소가 없어도 로컬 세션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설치 파일의 용량이 크므로 저장 공간을 먼저 확인하세요. 공식 4.6.3-1 릴리스 자산은 약 610 MB로 표시됩니다. 다운로드가 중간에 끊겼다면 같은 공식 릴리스에서 Windows-x64 이름을 다시 확인한 뒤 저장을 다시 시도하세요.
- Windows 설정에서 시스템 종류가 x64 기반인지 확인합니다.
- 공식 v4.6.3-1 릴리스의 JupyterLab-Setup-Windows-x64.exe를 선택해 저장합니다.
- 설치 화면을 진행하고 Python 환경 설치 안내가 나타나면 완료될 때까지 기다립니다.
Welcome에서 첫 Python 노트북 만들기
JupyterLab Desktop을 열면 Welcome 화면의 Start 영역에 New notebook…이 있습니다. 이 항목을 선택하면 기본 작업 폴더에서 새 노트북을 시작합니다. 저장할 위치를 먼저 정해 두고 싶다면 Open…에서 작업 폴더를 연 뒤 그 안에서 노트북을 만드는 편이 파일을 찾기 쉽습니다. 공식 README는 선택한 파일의 부모 폴더가 작업 폴더가 된다고 설명합니다.
새 노트북이 열리면 Python 커널이 선택됐는지 상단이나 상태 영역을 확인합니다. 앱에는 기본 Python 환경이 묶여 있지만 프로젝트마다 다른 환경을 고를 수도 있습니다. 처음 한 셀을 실행하는 작업이라면 기존에 설치한 여러 Python 환경을 추측해 바꾸기보다 기본 환경으로 시작하세요.
코드 셀에 print("준비 완료")를 입력하고 Shift+Enter로 실행합니다. 셀 아래에 준비 완료가 출력되면 Python 코드가 실제로 실행된 것입니다. 숫자를 확인하고 싶다면 다음 셀에 2 + 3을 넣어 5가 보이는지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 출력은 앱이 열렸다는 표시와 달리 노트북의 커널이 작동했다는 확인입니다.
실행 결과가 보였다면 노트북 이름을 알아보기 쉽게 바꾸고 저장하세요. 기본 이름 그대로 여러 파일을 만들면 나중에 어느 파일이 첫 연습인지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왼쪽 파일 목록에서 저장 위치와 .ipynb 확장자를 확인하고, 같은 폴더에서 파일을 다시 열어 코드와 출력이 남아 있는지 살펴보면 실제 파일 저장까지 검증할 수 있습니다. 코드가 실행됐어도 저장하지 않고 창을 닫으면 이후에 다시 찾기 어렵습니다.
- Welcome → New notebook…을 선택하고 Python 노트북을 엽니다.
- 첫 코드 셀에 print("준비 완료")를 입력해 Shift+Enter로 실행합니다.
- 셀 아래 결과를 확인한 뒤 파일 이름을 정하고 .ipynb로 저장합니다.
기존 .ipynb 파일 열기와 작업 폴더 구분하기
이미 노트북 파일이 있다면 Welcome의 Open…에서 파일을 고르세요. 공식 README에 따르면 .ipynb 파일을 더블클릭해 JupyterLab Desktop으로 열 수도 있습니다. 이때 파일의 부모 폴더가 작업 폴더가 되므로, 현재 왼쪽 파일 목록에서 보이는 위치가 예상과 다르다면 파일을 연 경로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Welcome의 Recent sessions에는 이전에 열었던 세션이 남습니다. 같은 작업을 이어갈 때 해당 세션을 열면 창과 폴더를 다시 찾는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다른 프로젝트 폴더로 전환하려면 새 세션을 열고 원하는 폴더를 고르세요. 공식 설명서는 폴더마다 Python 환경과 화면 배치가 달라질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코드만 저장하는 일반 .py 파일과 노트북 .ipynb는 쓰임이 다릅니다. 노트북을 다른 사람에게 보낼 때는 파일 이름 끝이 .ipynb인지 확인하고, 코드 셀의 출력에 개인정보나 로컬 경로가 남아 있는지도 살펴보세요. 작업 결과를 다시 확인해야 한다면 저장 후 그 파일을 열어 셀과 출력이 남았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폴더가 달라지면 노트북 안에서 상대 경로로 읽는 데이터 파일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같은 코드로 CSV를 열었는데 새 세션에서 파일을 못 찾는다면 설치를 다시 하기 전에 현재 작업 폴더와 왼쪽 파일 목록을 비교하세요. 데이터 파일과 .ipynb를 같은 프로젝트 폴더에 두거나 코드에서 정확한 경로를 지정하면 원인을 좁힐 수 있습니다. Recent sessions에서 예전 폴더를 열었는지도 확인하세요.
설치 후 Python 환경·패키지 오류 해결하기
앱은 열리는데 Python 환경을 찾지 못한다는 메시지가 뜨면 설치가 중간에 끝난 것은 아닌지 확인하세요. 공식 사용 설명서는 Windows에서 데스크톱 앱과 Python 환경을 위한 설치 단계가 나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먼저 기본 환경 설치가 완료됐는지 확인하고, 사용자 지정 환경을 쓰는 경우에는 실제 python.exe 경로가 올바른지 점검합니다.
노트북에서 특정 라이브러리를 import할 때 ModuleNotFoundError가 뜬다면 실행 중인 커널의 Python 환경에 그 패키지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단의 환경 표시를 확인하고, 추가 패키지가 필요하면 해당 노트북 셀에서 %pip install 패키지이름을 사용한 뒤 커널을 다시 시작하세요. 공식 설명서도 새 패키지를 설치한 뒤 커널 재시작을 안내합니다.
예전 Desktop 버전 위에 새 설치 파일을 올릴 때 문제가 생긴다면 공식 README의 이전 버전 제거 안내를 확인하세요. 프로젝트 파일과 앱 설정을 같은 것으로 보고 무턱대고 지우지 마세요. .ipynb 파일은 작업 폴더에 있으므로 제거 또는 재설치 전에 자신의 저장 위치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셀에 코드를 넣었는데 출력이 없으면 셀이 Markdown이 아니라 Code인지, Python 커널이 실행 중인지, 실행 표시가 완료됐는지 확인합니다. 앱 시작 화면의 Connect…에 원격 서버 주소를 넣는 과정은 로컬 노트북 실행에 필요하지 않습니다. 첫 노트북은 New notebook…에서 시작하고 코드 셀의 출력으로 완료 여부를 판단하세요.
패키지를 설치했는데도 같은 import 오류가 반복되면 패키지를 넣은 환경과 현재 노트북이 선택한 환경이 다른지 확인하세요. 공식 사용 설명서에서는 활성 Python 환경 정보를 앱 제목 표시줄에 보여 주고 프로젝트별로 다른 환경을 선택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여러 환경이 있다면 현재 경로를 먼저 확인하고 올바른 환경으로 다시 세션을 연 뒤 import를 실행해야 합니다. 무작정 같은 패키지를 여러 곳에 설치하면 어느 환경을 쓰는지 더 헷갈릴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JupyterLab Desktop은 무료인가요?
공식 GitHub 릴리스에서 Windows x64 설치 파일을 무료로 받을 수 있고 저장소는 BSD-3-Clause 라이선스입니다.
Windows에서는 어떤 파일을 고르나요?
v4.6.3-1 릴리스의 JupyterLab-Setup-Windows-x64.exe를 선택합니다. macOS·Linux 자산은 별도입니다.
Python을 먼저 따로 설치해야 하나요?
Desktop에는 기본 Python 환경이 묶여 있습니다. 설치 중 환경 준비 단계가 끝났는지 확인하세요.
기존 .ipynb 파일은 어떻게 열죠?
Welcome의 Open…에서 고르거나 .ipynb 파일을 더블클릭해 연결된 앱으로 열 수 있습니다.
코드 셀을 실행했는데 결과가 안 보이면요?
셀 유형이 Code인지, Python 커널이 준비됐는지 확인하고 Shift+Enter로 실행해 셀 아래 출력을 확인하세요.
첫 노트북의 출력과 저장 파일을 확인하세요
Windows x64 PC라면 공식 JupyterLab Desktop 4.6.3-1 설치 파일을 고른 뒤 Welcome의 New notebook…에서 첫 파일을 시작하세요. Python 코드 셀에 짧은 문장을 실행해 출력이 보이고 .ipynb 파일까지 저장됐다면 기본 노트북 작업을 끝낸 것입니다. 기존 파일은 Open…에서 다시 열어 이어 쓸 수 있습니다.
공식 자료와 확인일
JupyterLab Desktop 공식 v4.6.3-1 릴리스와 파일 · JupyterLab Desktop 공식 설치·세션 시작 안내 · JupyterLab Desktop 공식 사용 설명서 · JupyterLab Desktop 공식 문제 해결 안내 |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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