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QLite 데이터베이스 파일을 열어 어떤 테이블이 있고 안에 어떤 값이 들어 있는지 확인하려면 Antares SQL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공식 GitHub 릴리스의 Windows x64 설치 파일은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프로그램 자체도 MIT 라이선스로 공개되어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데이터베이스 파일의 복사본을 만든 뒤 연결을 추가하고 테이블 행을 읽는 흐름을 설명합니다.
확장자가 .db나 .sqlite인 파일을 메모장으로 열면 글자가 깨져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Antares SQL에서는 SQLite 연결을 만들고 파일 경로를 지정하면 테이블 목록과 데이터 탭을 볼 수 있습니다. 원본 파일에 중요한 내용이 있다면 연결 전에 복사본을 만들고 읽기 전용 모드를 선택하세요. 데이터 확인만 하려는데 셀을 잘못 수정하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Antares SQL 0.7.35 Windows 설치 파일 다운로드
파일 하나를 표처럼 살펴보는 SQL 클라이언트
Antares SQL은 MySQL·MariaDB, PostgreSQL, SQLite, Firebird SQL에 연결하는 데스크톱 프로그램입니다. 왼쪽에서 연결과 테이블을 찾고, 오른쪽 탭에서 행과 열을 보는 구조입니다. 공식 사이트의 화면에는 데이터베이스 목록, invoice 테이블, 행 목록과 쿼리 탭이 보입니다. 사진 속 연결은 MySQL이므로 SQLite에서도 똑같은 목록 이름이나 행이 나온다는 뜻은 아닙니다.
SQLite는 서버 주소와 계정으로 접속하는 MySQL과 다르게 데이터베이스 파일 경로를 지정합니다. Antares의 공식 소스에서 SQLite 연결은 fileConnection으로 표시되고, 연결 설정 화면에는 데이터베이스 파일을 고르는 입력 항목이 있습니다. 따라서 호스트·포트·비밀번호 입력 칸을 찾기보다 SQLite를 선택했는지 먼저 살피는 편이 빠릅니다.
읽기 전용 모드도 SQLite 설정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급하게 내용만 확인할 때에는 복사본을 연결하고 이 옵션을 켜 두면 원본 손상을 걱정할 필요가 줄어듭니다. 다만 프로그램 설정만 믿고 백업을 생략하지 말고, 특히 다른 앱이 동시에 쓰는 파일은 그 앱을 종료하거나 별도 복사본을 만든 뒤 확인하세요.
공식 프로젝트는 쿼리 자동완성, 여러 연결을 동시에 관리하는 탭, 쿼리 기록 같은 기능도 소개합니다. 첫 확인 작업에서는 이 기능을 모두 익히려 하지 않아도 됩니다. 연결 이름을 알아보기 쉽게 지정하고, 테이블을 한 개 열어 열 이름과 첫 몇 줄이 기대한 데이터인지 보는 데 집중하세요.
Antares SQL의 테이블 목록과 데이터 화면
공식 사이트의 MySQL 예시입니다. 왼쪽에는 연결·테이블 목록, 오른쪽에는 행과 열, 상단에는 테이블 및 쿼리 탭이 보입니다. SQLite 파일과 Windows 0.7.35판의 실제 모습은 일부 다를 수 있습니다.
Antares SQL 0.7.35 Windows 설치 파일 다운로드
| 프로그램 | Antares SQL |
| 제작 | Fabio Di Stasio와 기여자 |
| 공식 안정 릴리스 | 0.7.35 |
| 선택 파일 | Windows x64 설치 EXE |
| 가격·라이선스 | 무료 · MIT |
| 용도 | SQLite 파일 연결·테이블 조회 |
Windows x64 설치 파일과 무료 범위 확인하기
공식 릴리스 v0.7.35에는 Antares-0.7.35-win_x64.exe라는 Windows 64비트 설치 파일이 있습니다. 같은 목록의 portable.exe는 휴대용 실행 파일이라 설치판과 구분해야 합니다. 이 글은 설치형 win_x64.exe만 기준으로 설명합니다. 파일 이름이 두 가지 이상 보이면 버전 숫자와 win_x64 표기를 먼저 확인하세요.
공식 사이트와 저장소는 Antares를 유료 기능이나 구독 없이 쓰는 무료 오픈소스 SQL 클라이언트로 설명합니다. GitHub의 MIT 라이선스와 릴리스 자산을 확인했습니다. 다만 데이터베이스 서버의 운영 비용이나 별도 호스팅 비용까지 무료라는 뜻은 아닙니다. 로컬 SQLite 파일을 읽는 작업에는 서버 계정을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Windows에서 공식 저장소 배포본은 코드 서명 인증서가 없을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설치 중 Windows SmartScreen 경고가 보이면 무조건 허용하기보다 파일을 받은 주소가 antares-sql/antares 공식 릴리스인지 확인하세요. 회사 PC라면 보안 정책을 따르고, 확인이 어렵다면 설치를 중단하세요.
선택 파일의 크기는 약 118.5MB입니다. 저장 공간이 충분한지 먼저 확인하고, 다운로드가 끝나면 파일 이름에 0.7.35와 win_x64가 모두 있는지 살펴보세요. 다른 운영체제라면 Windows 파일을 고르지 말고 같은 공식 릴리스에서 macOS나 Linux 자산을 확인해야 합니다. 운영체제마다 설치 절차와 경고 메시지는 다를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가 끝났을 때 버전 숫자만 보고 실행하지 말고 파일 이름 전체를 읽어 보세요. win_x64.exe는 설치판, portable.exe는 휴대용 실행판이므로 저장 위치와 실행 방식이 다릅니다. 지금 다루는 작업은 Windows에 설치한 뒤 로컬 SQLite 복사본을 열어 보는 흐름입니다. 다른 플랫폼 파일을 받아 두었다면 먼저 운영체제에 맞는 자산을 다시 고르세요.
- 공식 v0.7.35 릴리스에서 win_x64.exe를 찾습니다.
- Windows가 64비트인지 확인하고 파일 이름을 대조합니다.
- 설치 후 Antares SQL을 열어 새 연결을 추가합니다.
SQLite 원본을 보관하고 파일 연결 만들기
확인할 .db 또는 .sqlite 파일을 먼저 다른 이름으로 복사하세요. 앱이 사용 중인 데이터베이스라면 앱을 종료한 뒤 복사하거나 해당 앱이 제공하는 백업 방법을 따르는 편이 안전합니다. 파일만 복사했는데 원본 옆에 -wal, -shm 파일이 있고 앱이 계속 데이터를 쓰는 상황이라면 복사본이 최신 상태를 완전히 담지 못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데이터베이스를 만든 앱의 백업 절차를 우선하세요.
Antares SQL의 새 연결 화면에서 연결 이름을 입력하고 클라이언트 종류를 SQLite로 고릅니다. 공식 연결 UI에는 파일 연결일 때 데이터베이스 경로를 고르는 항목이 나타납니다. 복사해 둔 파일을 지정하고 경로가 의도한 폴더인지 확인하세요. MySQL 화면에서 보던 호스트·포트 입력 항목이 없다면 SQLite를 잘못 고른 것이 아니라 파일 기반 연결의 차이입니다.
내용을 보기만 할 계획이라면 연결 설정의 읽기 전용 모드를 켭니다. 연결을 저장하거나 열었을 때 왼쪽에 데이터베이스와 테이블 목록이 나오는지 살펴보세요. 아무 목록도 없다면 다른 파일을 선택했는지, 파일이 비어 있는지, 접근 권한이 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읽기 전용으로 열었는지도 연결 이름과 함께 기억해 두세요.
연결 이름은 '가계부 복사본'처럼 출처를 알 수 있게 붙이고 파일 경로를 나중에 확인할 수 있도록 기록해 두세요. 비슷한 이름의 데이터베이스가 여러 개 있을 때 원본과 복사본을 혼동하기 쉽습니다. 읽기 전용으로 연결했다면 조회만 진행하고, 테이블 구조를 바꾸거나 값을 채우는 기능은 이번 작업에 사용하지 않습니다.
프로그램에 여러 연결이 남아 있다면 왼쪽 목록에서 새로 만든 SQLite 연결의 이름을 확인한 뒤 펼치세요. 원본 앱에서 쓰는 파일과 테스트 복사본이 나란히 보일 때에는 잘못된 쪽에서 조회하기 쉽습니다. 테이블을 열기 전 파일 경로를 한 번 더 확인하면 잘못된 데이터로 판단하는 일을 피할 수 있습니다.
- SQLite 파일을 안전한 위치에 복사합니다.
- 새 연결에서 SQLite와 복사본 파일 경로를 선택합니다.
- 읽기 전용 모드를 켜고 테이블 목록이 나타나는지 확인합니다.
테이블을 열어 원하는 값 확인하기
왼쪽 목록에서 찾으려는 테이블을 선택합니다. 공식 화면에는 테이블을 누르면 오른쪽에 별도 탭이 열리고, 열 이름과 행 값이 표로 나타납니다. 예를 들어 주문 기록이라면 주문 번호와 날짜 열이 있는지 먼저 보고, 예상한 최근 행이 들어 있는지 확인하세요. 열 이름만 보고 값을 추측하지 말고 첫 몇 줄을 함께 살펴봅니다.
테이블이 크면 화면에 보이는 행만으로 전체 데이터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공식 UI에는 페이지 이동과 검색 아이콘이 보이며, 쿼리 편집 탭도 있습니다. 특정 조건을 자세히 확인해야 한다면 읽기 전용 연결에서 SELECT 쿼리를 사용하세요. 예를 들어 SELECT * FROM orders LIMIT 20;은 orders라는 실제 테이블이 있을 때 첫 20행을 살펴보는 예시입니다. 테이블 이름은 자신의 파일에 맞춰 바꿔야 합니다.
조회 결과가 기대와 다르면 데이터베이스 파일의 수정 시각과 연결한 경로를 먼저 비교하세요. 원본이 계속 갱신되는 앱이라면 오래전에 만든 복사본에는 최신 행이 없을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의 쿼리 기록 기능을 이용하더라도 개인정보나 비밀번호가 들어 있는 쿼리를 메모처럼 남기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작업을 마치면 테이블 탭을 닫고 연결을 종료하세요. 데이터 수정이 목적이 아니라면 결과를 보관할 때 화면 전체를 캡처하기보다 필요한 열과 행만 기록하고 개인정보가 포함되지 않았는지 확인합니다. 원본 파일은 별도로 보관하고, 확인용 복사본을 삭제할지 유지할지는 이후 조회 필요에 따라 정하면 됩니다.
열 이름이 비슷한 테이블이 여러 개라면 먼저 가장 작은 범위로 조회해 구조를 비교하세요. 예를 들어 같은 날짜 열이 있어도 주문 원본과 주문 항목 테이블은 행 수와 식별 열이 다를 수 있습니다. 화면에 보이는 값이 무엇을 뜻하는지 확실하지 않으면 해당 파일을 만든 앱의 항목 설명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Antares는 값을 보여 주는 도구이지 업무상 의미까지 자동으로 판단해 주는 도구는 아닙니다.
표에서 날짜나 숫자가 예상과 다르게 보이면 다른 열과 함께 한 행을 읽어 보세요. 저장된 값은 표시 형식이나 원본 앱의 처리 방식에 따라 사람이 기억하는 모습과 다를 수 있습니다. 한 셀만 떼어 판단하기보다 식별 번호와 기록 시각을 같이 살피면 원하는 항목을 잘못 찾을 가능성이 줄어듭니다. 조회 결과를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기 전에는 개인 정보가 포함되지 않았는지도 확인하세요.
- 왼쪽 테이블 목록에서 대상 테이블을 엽니다.
- 열 이름과 행을 보고 찾는 데이터가 맞는지 확인합니다.
- 필요할 때만 SELECT 조회를 실행하고 연결을 닫습니다.
연결이 안 되거나 테이블이 비어 보일 때
데이터베이스를 선택하는 대신 서버 주소를 요구한다면 연결 종류가 SQLite인지 확인하세요. SQLite 설정은 파일 연결이며, MySQL이나 PostgreSQL처럼 호스트를 입력하는 경로와 다릅니다. 연결을 다시 만들 때 데이터베이스 파일 입력 항목이 있는지 보는 것이 빠릅니다.
연결은 되었는데 테이블 목록이 비었다면 잘못된 복사본이나 크기가 작은 빈 파일을 고른 것일 수 있습니다. 파일 이름뿐 아니라 전체 경로와 크기, 수정 날짜를 원본과 비교하세요. 앱에서 열린 상태로 복사한 SQLite 파일이라면 데이터가 WAL에 남아 있을 가능성도 있으므로 해당 앱의 백업 절차로 다시 복사해야 할 수 있습니다.
읽기 전용 모드에서 셀을 편집하거나 테이블을 만들 수 없다면 정상적인 제한입니다. 단순 조회를 끝내려는 목적에서는 모드를 끄지 마세요. 수정이 꼭 필요하다면 별도의 작업용 복사본을 만들고 수정 전후에 데이터가 맞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원본을 곧바로 편집하는 일은 피하는 편이 좋습니다.
공식 화면의 MySQL 예시와 메뉴 배치가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이미지는 공식 사이트의 테이블 목록과 쿼리 탭을 보여 주지만, SQLite 0.7.35의 정확한 화면 배치를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연결 종류와 파일 경로, 테이블 이름을 기준으로 작업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Antares SQL 설치 파일은 무료인가요?
예. 공식 사이트는 무료 오픈소스라고 밝히며, v0.7.35 Windows x64 설치 파일이 GitHub 릴리스에 공개되어 있습니다.
SQLite를 열 때 서버 주소가 필요한가요?
아니요. SQLite 연결은 데이터베이스 파일 경로를 고르는 방식입니다.
원본 DB를 바꾸지 않고 볼 수 있나요?
먼저 복사본을 만들고 SQLite 연결의 읽기 전용 모드를 선택하세요.
테이블 목록이 비어 있으면 무엇을 확인하나요?
연결한 파일의 전체 경로와 크기, 수정 시각, 원본 앱의 백업 절차를 확인하세요.
Windows 파일 중 무엇을 선택하나요?
설치형은 Antares-0.7.35-win_x64.exe입니다. portable.exe와 이름을 구분하세요.
복사본으로 첫 테이블을 확인하세요
Antares SQL 0.7.35 Windows 설치 파일을 고른 뒤 SQLite 파일의 복사본을 연결하세요. 읽기 전용 모드에서 테이블을 열어 열 이름과 첫 행을 확인하면 파일 안에 어떤 정보가 있는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값이 기대와 다르면 연결 경로와 복사 시점을 다시 살펴보세요. 원본을 보관한 상태에서 조회를 마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마무리입니다.
공식 자료와 확인일
Antares SQL 공식 사이트: 무료 범위와 공식 UI · Antares SQL 공식 저장소: 지원 DB와 MIT 라이선스 · Antares SQL v0.7.35 공식 릴리스 · Antares SQL 공식 SQLite 파일 연결·읽기 전용 설정 · Antares SQL 공식 새 연결 화면 구성 | 2026-10-22T05:20:36.715051+00:00
Antares SQL 0.7.35 Windows 설치 파일 다운로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