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화면 일부 캡처 저장하기, winshotx 무료 다운로드·설치 방법

화면 전체가 아니라 필요한 부분만 잘라 이미지로 남기고 싶다면 winshotx의 영역 캡처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제작자의 공식 v0.2.26 릴리스에는 Windows 10/11 64비트용 무료 설치 파일이 있으며, 캡처 단축키로 영역을 고른 뒤 저장 폴더와 이름을 직접 지정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은 기본 단축키 Ctrl+Shift+2로 화면 일부를 선택하고 Ctrl+Shift+S로 이미지 파일을 저장하는 첫 작업에 집중합니다. GIF·동영상 녹화와 지난 몇 초 저장 기능도 있지만, 처음에는 사진 한 장이 원하는 위치에 남는지부터 확인하면 됩니다.

파란 화면 모서리와 흰 X가 있는 winshotx 공식 아이콘
winshotx
Mun1to
0.2.26버전
Windows 10/11 x64지원
무료 · MIT가격·라이선스
화면 일부 캡처·저장주요 작업

winshotx 0.2.26 Windows 다운로드

winshotx로 원하는 화면 부분만 남기기

winshotx는 Windows 시스템 트레이에 머무는 캡처 도구입니다. Ctrl+Shift+2를 누르면 현재 화면이 멈춘 상태에서 필요한 영역을 드래그해 고를 수 있습니다. 제작자 안내에는 창 전체를 선택하거나 6배 확대 보기로 경계를 맞추는 기능도 있지만, 설명용 이미지 한 장을 만들 때는 먼저 필요한 부분만 잘라 저장하는 방법이 간단합니다.

캡처 후 바로 클립보드로 복사할 수도 있고, 지정 폴더에 파일로 저장할 수도 있습니다. Enter는 복사, Ctrl+S는 프로그램의 shots 폴더 저장, Ctrl+Shift+S는 Windows 저장 창에서 폴더와 파일 이름 선택으로 구분됩니다. 메신저에 붙여넣을 사진이 필요한지, 나중에 다시 찾을 파일이 필요한지에 따라 마지막 동작을 고르세요.

프로그램은 MIT 라이선스의 무료 오픈소스로 공개돼 있고 제작자는 계정·클라우드 업로드 없이 동작한다고 설명합니다. 공식 문서에는 Windows 10과 11을 지원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macOS나 모바일용 파일을 찾는 작업에는 맞지 않으므로 설치 전에 운영체제와 64비트 환경을 확인해야 합니다.

캡처 단축키와 저장 폴더 설정 화면

winshotx 이전 버전 설정 화면의 영역 캡처 단축키와 저장 폴더

공식 저장소의 실제 winshotx 설정 화면입니다. 스페인어 UI의 v0.1.6 예시에서 영역 캡처 Ctrl+Shift+2, 클립보드 옵션과 저장 폴더가 보입니다. 현재 배포판 v0.2.26의 화면 배치와 완전히 같다고 보장하지 않습니다.

winshotx 0.2.26 Windows 다운로드

프로그램winshotx
제작Mun1to
설치 파일winshotx_0.2.26_x64-setup.exe
지원 환경Windows 10/11 x64
캡처 단축키Ctrl+Shift+2

공식 Windows x64 설치 파일 확인하기

공식 v0.2.26 릴리스의 자산 목록에서 winshotx_0.2.26_x64-setup.exe을 고르세요. 같은 릴리스에 버전 숫자가 없는 winshotx-setup.exe도 보이지만 이 글은 버전과 x64 표기가 명확한 파일을 기준으로 합니다. 공식 응답 크기는 2,552,571바이트입니다. 다른 사이트의 재배포 파일을 선택하기보다 제작자의 릴리스 태그와 파일 이름을 대조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제작자는 Windows 10/11에서 사용자 계정별로 설치되며 관리자 권한을 요구하지 않는다고 설명합니다. 다운로드한 파일의 이름과 크기가 예상과 다르면 설치를 진행하기 전에 릴리스 화면을 다시 확인하세요. Windows가 설치 파일에 경고를 표시한다면 출처와 게시자를 먼저 확인하고, 확인되지 않은 파일에 대한 보호 경고를 무조건 넘기지 마세요.

설치가 끝나도 큰 작업 창이 자동으로 남지 않을 수 있습니다. winshotx는 시스템 트레이에서 실행되며 Windows가 새 아이콘을 숨기면 작업 표시줄의 ^ 메뉴에 있을 수 있습니다. 설치 직후 바로 캡처가 시작되지 않으면 먼저 트레이에 앱이 있는지 보고, 그다음 기본 단축키를 눌러 보세요.

  1. 공식 v0.2.26 릴리스에서 winshotx_0.2.26_x64-setup.exe을 확인합니다.
  2. Windows 10/11 64비트 환경과 저장된 파일 이름을 대조합니다.
  3. 설치가 끝나면 작업 표시줄의 winshotx 트레이 아이콘을 찾습니다.

필요한 영역을 선택해 파일로 저장하기

캡처할 창이나 자료를 화면에 띄운 다음 Ctrl+Shift+2를 누르세요. 제작자 안내에 따르면 화면이 멈춘 상태로 선택 영역이 나타납니다. 마우스로 시작점에서 끝점까지 드래그해 필요한 부분을 잡고, 가장자리에 개인 정보나 불필요한 창이 들어가지 않았는지 놓기 전에 확인합니다. 영역이 잘못 잡혔다면 Esc로 취소하고 다시 시작하면 됩니다.

선택을 마친 뒤 파일로 남길 때는 Ctrl+Shift+S를 누르세요. Windows 저장 창에서 원하는 폴더와 이름을 정할 수 있습니다. 저장 대화창에 보이는 실제 형식을 확인한 뒤 저장하면 나중에 탐색기에서 파일을 찾기 쉽습니다. 빠르게 기본 shots 폴더에 쌓아 둘 때는 Ctrl+S를 쓸 수 있지만, 어디에 저장되는지 먼저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저장한 폴더를 탐색기에서 열어 방금 만든 이미지 파일을 확인하세요. 파일을 다시 열어 선택 영역만 들어갔는지, 글씨가 너무 작거나 가장자리가 잘리지 않았는지 살펴봅니다. 특정 문서에 붙여넣기만 할 예정이라면 Enter로 클립보드에 복사할 수도 있지만, 복사만 한 상태에서는 별도의 파일이 만들어졌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영역을 고를 때 정확한 가장자리가 필요하면 공식 기능에 있는 6배 확대 보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창 하나를 통째로 찍어야 한다면 창 선택 기능도 있으므로 경계를 손으로 맞추는 작업을 줄일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일반 드래그로 파일 한 장을 저장한 뒤 이 도구들을 살펴보는 순서가 덜 헷갈립니다.

  1. 캡처할 화면을 띄우고 Ctrl+Shift+2를 누릅니다.
  2. 마우스로 필요한 영역을 드래그한 뒤 불필요한 내용이 들어갔는지 확인합니다.
  3. Ctrl+Shift+S로 저장 폴더와 파일 이름을 선택합니다.
  4. 탐색기에서 저장한 이미지를 다시 열어 범위와 글씨를 확인합니다.

복사와 저장, 단축키를 헷갈리지 않기

캡처 화면에서 Enter를 누르면 선택한 이미지를 클립보드로 보냅니다. 채팅창이나 문서에 곧바로 붙여넣을 때 편하지만, 작업 폴더에 이미지 파일을 보관하려는 목적이라면 Ctrl+S 또는 Ctrl+Shift+S를 써야 합니다. 복사와 저장을 같은 일로 생각하면 캡처는 했는데 파일이 없다고 느끼기 쉽습니다.

Ctrl+S로 저장했다면 설정 화면의 파일 목적지 폴더를 확인하세요. 공식 저장소의 이전 버전 설정 화면에도 저장 폴더 항목과 열기·변경 버튼이 보입니다. 현재 버전에서 항목 위치가 달라도 파일 목적지를 확인한 뒤 탐색기에서 해당 폴더를 열면 방금 찍은 이미지를 찾을 수 있습니다.

화면 일부를 캡처하는 데 Print Screen이나 Win+Shift+S를 winshotx에 할당할 필요는 없습니다. 제작자 문서에 따르면 그 키는 Windows의 캡처 도구와 연동돼 있어 변경하면 기존 단축키 동작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기본 Ctrl+Shift+2가 잘 동작한다면 시스템 키 설정을 바꾸지 않고 첫 캡처를 마칠 수 있습니다.

트레이 아이콘이나 캡처 창이 보이지 않을 때

설치를 마쳤는데 winshotx 창을 찾을 수 없다면 작업 표시줄 오른쪽의 숨겨진 아이콘 ^를 펼쳐 보세요. 이 프로그램은 계속 떠 있는 큰 창보다 트레이에 머무르는 방식입니다. 아이콘이 보이면 설정에서 지역 캡처 단축키가 Ctrl+Shift+2인지 확인한 다음 다시 눌러 보세요.

단축키를 눌러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면 다른 프로그램이 같은 조합을 사용 중인지 확인합니다. 제작자 안내에 따르면 설정에서 새 조합을 입력했을 때 충돌하면 입력 칸이 빨갛게 표시됩니다. 충돌하지 않는 조합으로 바꾼 뒤 다시 시험하세요. Windows 기본 캡처 단축키를 해제하거나 탐색기를 재시작하는 설정은 이 작업에 필요하지 않습니다.

캡처는 됐는데 파일이 없다면 Enter로 복사만 했는지 먼저 구분하세요. Ctrl+S를 사용했다면 설정의 저장 폴더를 보고, Ctrl+Shift+S를 사용했다면 저장 창에서 지정한 경로를 탐색기로 여세요. 같은 이름의 파일이 이미 있을 때 저장 창이 다른 이름을 제안했는지도 확인하면 결과를 찾는 데 도움이 됩니다.

첫 캡처 파일을 정리하는 방법

첫 저장은 글씨가 있는 작은 영역으로 연습하면 좋습니다. 필요한 창을 열고 캡처 범위를 정한 뒤 저장 파일을 바로 열어 보면 선택 도구, 파일 경로, 해상도 중 어디에서 기대와 달라졌는지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내용이 민감한 화면이라면 저장 전에 선택 범위에 계정 정보나 알림이 섞여 있지 않은지 확인하세요.

몇 장을 연속해서 보관하려면 파일 이름에 작업명이나 날짜를 넣어 구분하세요. 기본 shots 폴더에 한꺼번에 쌓을 수도 있지만, 특정 글이나 보고서에 쓸 이미지라면 Ctrl+Shift+S로 해당 작업 폴더에 직접 저장하는 편이 정리하기 쉽습니다. 저장된 사진의 확장자와 실제 내용은 탐색기에서 확인하고, 보내기 전에 필요한 부분만 남았는지 다시 살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winshotx 설치 파일은 무료인가요?

네. 공식 README는 Windows용 winshotx를 MIT 라이선스의 무료 오픈소스로 소개합니다. v0.2.26 x64 Setup 파일도 공식 릴리스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Windows 어느 버전에서 사용할 수 있나요?

제작자는 Windows 10과 Windows 11을 지원한다고 안내합니다. 이 글의 파일은 x64 설치 파일이므로 64비트 환경을 확인하세요.

선택 영역을 캡처하는 단축키는 무엇인가요?

기본 단축키는 Ctrl+Shift+2입니다. 화면에서 필요한 부분을 드래그한 뒤 저장이나 복사를 선택하세요.

Enter를 누르면 이미지 파일이 저장되나요?

아니요. Enter는 클립보드 복사입니다. 기본 폴더에 저장하려면 Ctrl+S, 폴더와 이름을 정하려면 Ctrl+Shift+S를 사용하세요.

설치했는데 프로그램 창이 안 보이면요?

winshotx는 트레이에 머뭅니다. 작업 표시줄의 숨겨진 아이콘 ^를 열어 아이콘을 찾고 캡처 단축키를 확인하세요.

화면 일부를 골라 첫 이미지 파일을 확인하세요

winshotx를 설치한 뒤 Ctrl+Shift+2로 영역을 지정하고 Ctrl+Shift+S로 저장 폴더와 이름을 고르면 필요한 화면 부분을 이미지 파일로 남길 수 있습니다. Enter 복사와 파일 저장의 차이만 알아도 첫 작업에서 결과를 찾기 쉬워집니다.

저장 직후 탐색기에서 이미지를 다시 열어 범위와 글씨를 확인하세요. 그다음 필요에 따라 기본 shots 폴더, 창 전체 선택이나 확대 보기처럼 자주 쓸 기능을 추가하면 됩니다.

공식 자료와 확인일

winshotx 공식 v0.2.26 릴리스 · winshotx 공식 README | 2026년 10월 13일 공식 v0.2.26 릴리스·README·정적 설정 화면 확인

winshotx 0.2.26 Windows 다운로드